하락장에 대처하기 위한 재테크 방법

현재 전체적으로 금융시장이 계속 어지러워지면서,
불안해하는 투자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듯 합니다.

장기투자를 하기 위해 시작한 펀드 투자도 중단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시장에 대한 우려로 손해를 보고 예금이나 적금으로
갈아타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럼 현재 같은 하락장에서 대처하기 위한 재테크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1년 안에 지출이 확정된 자금은 안정자산으로 욺겨두라

그 동안 3~%년 정도 운용하여 필요자금을 만들었던 투자자로,
1년 안에 지출을 할 계획을 가진 경우, 시장의 변동을 고려하려
채권이나 예금으로 전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장이 다시 회복세를 보여 손실이 줄어들거나 추가로 수익을
얻는다면 좋겠지만, 반대의 상황이 발생하면 기대한 만큼의 자금을
만들기가 어려워질 수 있지요.

때문에 지출이 확정된 자금의 경우, 안정자산으로 옮기는 것을
고려해보심이 어떨까 싶습니다.


2. 현금화하거나 투자처를 변경할 경우, 손실폭이 큰 자산부터 정리하라

보통 주식이나 펀드에 투자를 할 때, 다 함께 오르거나 떨어지는 경우는 없습니다.
어떤 종목이나 펀드상품은 오르거나 손실폭이 적지만, 다른 종목이나 펀드상품은
그 반대의 상황을 보이는 경우가 많지요,

시장 상황이 좋지 않거나 회복세를 보일 경우, 손실폭이 적거나 회복세가 빠른
투자자산은 나중에 상승할 가능성이 높지만, 손실폭이 크너가 회복세가 느린
투자자산은 원금회복이나 손실폿을 줄이는데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때문에 투자처를 변경하거나 현금화할 경우, 손실폭이 크고
회복세가 느린 투자자산을 우선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자금 운용기간과 원칙을 점검하라

자금을 운용하고 투자하는데 있어, 원칙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투자에 실패하는 이유 중 하나도, 원칙을 무시하고
투자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저축하고 투자하는 이유는, 필요한 시기에 원하는 자금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자금운영의 원칙에 따라
운용하는 것이 빠르고 쉽게 원하는 자금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 되지요.

만약 2~3년 안에 지출해야 한다면, 적극적인 투자보다는 안정적인 채권인
예적금으로 운용하는 것이 좋고, 3~10년 안에 운용할 수 있다면
펀드 투자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10년 이상 운용기간이 필요한 자녀교육비나 노후준비의 경우
장기투자에 따른 수수료나 세금 등을 고려하여, 변액보험 등으로 운용하는 것이
현명한 운용방법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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