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돈 만드는 적립식 상품들

목돈 만드는 적립식 상품
적립식 ETF 는 인덱스펀드를 주식처럼 거래소에 상장하여 쉽게 사고 팔 수 있도록 만든 상품입니다.
저렴한 비용으로 시장 전반적 흐름에 투자할 수 있어 투자를 하고는 싶지만
위험한 투자가 싫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볼 만 합니다.
인덱스펀드란 코스피나 코스닥 등의 목표지수를 선정하여 펀드 수익률이 해당 지수와 연동되어 결정되도록
운용전략을 짠 펀드의 한 종류인데, 대개 지수 구성 종목을 그대로 복제하거나
옵션이나 스왑 등의 파생상품을 이용하여 지수의 흐름을 쫓도록 만듭니다.
단순한 전략으로 투자비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운용성과를 좋게 하는 방법이라고 주장한 ´존보글´ 은
실제 그의 논리를 증명하듯, 시장지수를 쫓는 인덱스펀드가 웬만한 액티브 펀드보다 좋은성과를 거뒀습니다.
따라서 인덱스펀드는 펀드매니저의 운용능력 보다 시장 자체의 성장성에 무게를 두고
장기투자를 하려는 사람들에게 적절합니다.
또한 저축성 보험이 있습니다.
저축성 보험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은데
의료비나 사망 위험등과 관련한 보장성 보험은 확실히 활용가치가 있지만
저축성 보험은 사업비만 많이 떼가도 중도 해지하며남는게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중도에 해지하지 않고 10년 이상의 만기를 끝까지 유지하면
 다른 금융상품 못지 않게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저축성 보험 중에도 상대적으로 타 상품에 비해 심하게 별로인 상품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저축성 보험 자체가 나쁘다기 보다는 본인이 어떻게 얼마나 활용하느냐에 가치가 달려있습니다.
또한 적금을 이용하는것도 좋습니다.
현재 시중 은행의 적금 금리는 2%정도 대입니다.
이런저런 우대금리를 최대한 끌어다 붙여도 3.1% 정도인데 이때문에 적금이 시시하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목돈 마련의 최대 목적은 미래를 위해 현재의 잉여자금을 보관하기 위함으로
이자라는 부수적인 이익때문에 적금에 들지말지를 결정하는것은 이릅니다.
자신이 예상하고 있는 목돈 마련기간이 3년정도로 짧을 경우, 원금손실의 위험이 없는 적금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이런 투자상품을 마음 편히 활용하기 위해서라도 언제나 여유자금의 일부를 적금에 불입하여
목돈마련을 위한 포트폴리오가 어느 한쪼에 치우치지 않도록 균형을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중년이라면 좀 더 광범위하게 저축상품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은행 뿐안아니라 상호저축은행, 새마을금고, 신협 등의 제 2금융권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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