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를 고려한 채권형펀드

경기를 고려한 채권형펀드

국고채 회사채 기업어음 등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채권에 주로 운용하는 투자형상품입니다.
투자대상은 채권을 60% 이상 포함해야하며 주식관련 사채의 운용도 가능하지만 주식에는 투자할 수 없습니다.
채권형펀드에는 국고채펀드 회사채형펀드 머니마켓펀드 등이 있습니다.
투자기간은 제한이 없지만 환매수수료 부과기간에 따라 단기와 장기로 구분됩니다.
보통 채권형펀드 가입시 6개월제라고 하면 6개월 이내에 해지하면 환매수수료를 부과하겠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환매수수료를 부담하며 언제든지 해약이 가능합니다.
권형펀드를 환매받을 때는 시가평가방식이 적용되기 때문에 환매신청일부터 3영업일 이후에 출금을 할 수 있습니다.
투자형상품이므로 원리금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1) 국고채펀드
2) 회사채형펀드
3) MMF(머니마켓펀드)

# 안정적인 자산운용의 절대 강자 채권형 펀드

수익률이 하락해도 채권형펀드로 몰리는 이유는 경기가 불황일수록 투자자들이 안전한 투자를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기관들 역시 수익률이 높지않아도 1년 안팎의 채권형펀드에 투자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채권이란 정부, 공공기관, 특수법인과 주식회사의 형태를 갖춘 기업이 일반대중과 법인 투자자들로부터
거액의 자금을 일시에 조달하기 위해 발행하는 일종의 차용증서입니다.
따라서 채권형펀드의 최대 강점은 투자위험이 매우 낮다는 점입니다.

저금리시대의 채권형펀드는 수익률의 저조로 투자자의 관심대상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투자위험이 적은 만큼 투자수익률이 낮은 것은 당연하지만,
주식형펀드와 해외투자펀드 등 높은 투자수익률을 추구하는 펀드에 비해 운용성과가 매우 초라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편견을 깨트리고 높은 투자수익률이 기대되는 채권형펀드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펀드들은 국내 금융기관 및 기업이 외화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외화 표시로 발행한 채권에 투자하는 펀드입니다.
이 채권을 매입해서 투자하면 이자소득과 매매차익 등을 추가로 얻을 수 있어 높은 투자수익이 기대됩니다.

따라서 채권형펀드도 국내시장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홍콩이나 싱가포르 등 투자지역을 분산할 경우 시장 간의 가격차이로 안정적이고 높은 투자수익을 예상해봅니다.

# 채권 투자를 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것들

채권에 투자하려면 주식처럼 증권사 HTS를 통해서 직접 사고팔거나 펀드,채권 ETF를 통해 간접투자를 할수 있습니다.
사고파는 절차는 주식과 비슷하지만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채권은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장내채권과 증권사가 개별적으로 가지고 있는 채권을 매매 하는 장외채권이 있습니다.
특히 장외채권은 증권사마다 보유하고 있는 채권의 종류가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채권을 찾고 있다면
여러 증권사와 상담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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